[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4일까지 한주간 미국의 블룸버그 소비자 만족도 지수가 37.1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직전 주인 마이너스 37.9에서 하락한 것이나 지난 6년 만에 두 번째로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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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경이 개선되면서 소비자들의 재정상태가 6년 만에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설명했다.


조셉 브루셀라 블룸버그LP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 신뢰도는 여전히 견고하다”면서 “올해 중순까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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