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100여명 참가…위기관리 대응매뉴얼이 작동 되는지 확인·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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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림청이 ‘세월호 침몰’과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산림휴양시설 재난대비 모의훈련’을 강원도지역에서 펼쳤다.
산림청은 8일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있는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휴양시설의 안전점검과 위기대응 능력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산림청 주관으로 펼쳐진 이날 훈련엔 전국 국·공·사유 자연휴양림 156곳의 관리자와 강원도 횡성소방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소방차 2대, 구급차 1대 등이 동원돼 산림휴양관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이용객들의 안전대피와 시설물 피해 줄이기 훈련이 이어졌다.
최병암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산림휴양시설 재난대비 위기관리 대응매뉴얼이 실제로 작동 되는지 몸으로 점검하는 뜻 있는 자리였다”며 “정기적으로 모의훈련을 벌여 재난사고에 대한 산림공무원들의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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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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