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일대 청계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친구들을 위한 청소년 촛불'에서 참가자들이 세월호 배 모양의 판넬을 들고 세월호 실종자들이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