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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별바라기' 오늘 첫 출격…스타들과의 화끈 '케미' 기대

최종수정 2014.05.01 11:20 기사입력 2014.05.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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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별바라기'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영상(출처:MBC 캡처)

▲MBC '별바라기'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영상(출처:MBC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호동 별바라기 오늘 첫 출격, 스타게스트들과의 화끈 '케미'기대

방송인 강호동이 진행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가 오늘 출격한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MBC 편성표에 따르면 MC 강호동의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가 오늘 정상 방송된다. '별바라기'는 세월호 침몰 사고 후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2주 연속 결방된 바 있다.

'별바라기'는 '라디오스타' 황선영 작가와 '우리 결혼했어요4' '세바퀴' 황교진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특히 '무릎팍도사' 이후 약 7개월 만에 강호동의 MBC 컴백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황교진 PD는 "강호동과 스타 게스트들의 '케미스트리'가 남달랐다고 전하며 특유의 짧고 강력한 말로 강호동의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강호동은 특유의 활기찬 모습으로 일반인 게스트들과도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는 평이다.

강호동의 '별바라기' 정상 방송에 네티즌은 "별바라기, 새 작품 기대된다""별바라기, 결방 됐었는데 이제 볼 수 있겠군""별바라기, 무릎팍도사 이은 걸작이 탄생하길" 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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