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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농협은행장, 경남 수출농가·중소기업 방문

최종수정 2014.04.30 08:23 기사입력 2014.04.3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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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파프리카 수출 농가 방문…저리자금 지원키로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은 29일 경남 창원시 대산면에 위치한 파프리카 재배 농장을 방문했다.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은 29일 경남 창원시 대산면에 위치한 파프리카 재배 농장을 방문했다.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NH농협은행은 김주하 은행장이 농산물 수출 농가를 위해 자금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주하 은행장은 29일 경남 창원시 대산면 파프리카 재배 농장을 방문해 최근 엔저로 인한 수출가 하락으로 농가 경영이 어렵다는 얘기를 접했다.

김 행장은 "농산물 수출 농가가 자금 걱정 없이 농산물 재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협은행에서 저리자금 지원 등 경영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거래기업체인 경남스틸을 방문해 대표이사 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인 최충경 회장에게 NH하나로동행기업 인증패를 전달했다. 김 행장은 지역 기업의 고충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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