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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농협은행장, 콜센터 찾아 상담사 격려

최종수정 2014.04.28 11:12 기사입력 2014.04.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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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품질지수 4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노고 치하·애로사항 청취

▲김주하 NH농협은행장(사진 가운데)이 용산구 한강로 소재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이임훈 고객행복센터장(좌측 두번째)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4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김주하 NH농협은행장(사진 가운데)이 용산구 한강로 소재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이임훈 고객행복센터장(좌측 두번째)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4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NH농협은행은 김주하 은행장이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콜센터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1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4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김주하 은행장은 "콜센터는 고객과의 소통에 장이며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감동 경영 실천을 위한 첨병이다"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과 불만사항을 철저히 관리하고 경영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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