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8일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서대문구 대신동에서 보훈가죽 주거환경개선사업인 ‘2014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1호 사업을 개시했다. 이날 참석한 ㈜한화 이성규 전무(사진 왼쪽), 안중현 서울지방보훈청장(오른쪽)이 함께 도배 작업을 돕고 있다.

㈜한화는 28일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서대문구 대신동에서 보훈가죽 주거환경개선사업인 ‘2014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1호 사업을 개시했다. 이날 참석한 ㈜한화 이성규 전무(사진 왼쪽), 안중현 서울지방보훈청장(오른쪽)이 함께 도배 작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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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8,1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72,018 전일가 128,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는 28일 서울지방보훈청과 보훈가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2014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한화 경영지원실 이성규 전무와 서울지방보훈청 안중현 청장을 비롯해 ㈜한화 및 서울지방보훈청 직원 8명은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에 위치한 장모씨(85세, 6.25전쟁 참전) 댁을 방문해 낡은 화장실 및 지붕을 보수하고, 주방가구 및 장판 등을 직접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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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이성규 전무는 "나라사랑 클린하우스사업을 통해 국가에 헌신하신 보훈유공자의 생활환경 및 처우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화는 '함께 멀리'라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지금까지 보훈가족 3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왔다. 올해 역시 보훈가족 10가구에 대해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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