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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업체, 석달새 5개 증가

최종수정 2014.04.28 06:35 기사입력 2014.04.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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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올 1·4분기 동안 전국의 다단계 판매업자 수가 5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다단계 판매업자의 2014년도 1·4분기 주요 정보 변경현황에 따르면 1분기말 다단계 판매업자는 모두 117개 업체가 등록·영업중이다. 1분기 중에 4개 사업자가 폐업했고, 9개 사업자가 새롭게 다단계 판매업을 등록했다. 공정위는 새롭게 등록한 9개 사업자는 직접판매공제조합, 특수판매공제조합 등과 소비자 피해 보상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또 1분기 중에 비즈인터내셔날 코리아는 공제조합과의 공제계약을 해지했다. 공정위는 다단계 판매 영업을 할 수 없는 업체와의 거래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분기 중에 상호, 사업장 주소 등 주요 정보가 변경된 다단계 업체도 14개에 이른다. 공정위는 사업소재지나 전화번호 변경이 잦은 다단계 판매 업체는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들 업체와 거래시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단계 업체와 관련한 주요 변경 정보는 공정위 홈페이지(www.ftc.go.kr)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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