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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 교통상황,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검색한다

최종수정 2014.04.27 10:34 기사입력 2014.04.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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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까지 첨단교통관리시스템 구축”
“기지국 160곳·CCTV 40곳·전광판 50곳 설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혼잡구간 진입 전에 교통량을 분산시켜 정체구간의 교통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을 구축한다 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018년까지 시내 주요도로에 교통정보 수집 기지국 160곳, CCTV 40곳, 도로전광 표지판 50곳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올해는 사업비 16억원(국비 8억원, 시비 8억원)원을 투입해 교통정보수집 기지국 15곳, CCTV 3대, 광케이블 22㎞를 설치한다.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누리집) 개편과 스마트폰 앱 개발도 올해 말까지 완료, 12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첨단교통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주요 교차로와 간선도로의 통행 속도와 통행 시간 등 교통상황을 도로전광 표지판과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하이패스, 차량 단말기에 의한 정보수집으로 교통정보의 정확도가 개선되고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최적으로 수집된 교통정보는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다양하게 제공돼 시민과의 정보 공유도 확대될 전망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객과 차량 운전자들이 목적지로 출발하기 전에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경로를 선택해 출발하면 도로 정체에 따른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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