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지난해 말 현대하이스코의 냉연 부문을 합병한 현대제철이 올해 합병 시너지 목표는 1251억원이라고 밝혔다.


강학서 현대제철 현대제철 close 증권정보 004020 KOSPI 현재가 36,4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5.70% 거래량 1,694,299 전일가 38,6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현대제철, 실적 아쉽지만 철강 가격 상승 전망…목표가↑"[클릭 e종목] [클릭e종목]“현대제철, 2분기부터 영업실적 개선 전망” 부사장은 25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경영설명회에서 "올해 1분기 합병 시너지는 315억원으로 전체 목표의 달성률 25.2%"이라고 밝혔다.

강 사장은 "열연과 냉연의 생산공정 최적화와 품질을 통합 관리할 계획"이라며 "특히 제품 믹스 조정을 통해 신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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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통합 구매를 확대해 연계 운송을 통해 구매와 물류비를 절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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