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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근, “애국교육 역사탐방 정례화 해야”

최종수정 2014.04.23 16:30 기사입력 2014.04.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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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근 광주시교육감예비후보(왼쪽에서 두번째)는 22일 호남대 공자학원에서 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 일행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봉근 광주시교육감예비후보(왼쪽에서 두번째)는 22일 호남대 공자학원에서 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 일행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윤봉근 광주시교육감예비후보는 22일 호남대 공자학원에서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 일행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상하이 루쉰공원의 윤봉길의사 유적지와 하얼빈 안중근의사기념관 등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얼과 혼이 담긴 중국에 애국교육 역사탐방을 정례화 하겠다"고 주장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단체 중 유일하게 중국인이 회장으로 있는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장은 "향후 광주교육청과 협의해 광주지역에 많은 학생들이 중국역사탐방을 통해 애국교육에 활용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의미 있게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윤봉근 예비후보는 "모든 학생이 한꺼번에 참여하는 관광성 수학여행을 지양하고 중국문화교류와 더불어 윤봉길, 안중근의사와 같은 선조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역사현장에서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윤봉근 교육감예비후보는 매헌 윤봉길의사의 파평 윤씨 34대 후손으로 현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사업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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