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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대테러 안전대책 추진 탄력

최종수정 2014.04.23 16:11 기사입력 2014.04.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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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운태·정의화)는 23일 오전 조직위원회 7층 회의실에서 광주U대회의 안전 협력기반 조성을 위한 ‘안전대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운태·정의화)는 23일 오전 조직위원회 7층 회의실에서 광주U대회의 안전 협력기반 조성을 위한 ‘안전대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지역 안전 유관기관과 협력·지원방안 논의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운태·정의화)는 23일 오전 조직위원회 7층 회의실에서 광주U대회의 안전 협력기반 조성을 위한 ‘안전대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육군 제31사단, 610기무부대, 광주지방경찰청, 광주소방안전본부 등 10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U대회의 안전대책 추진계획 설명과 기관별 협력·지원 대책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대테러 안전대책 ▲치안·경비 및 교통지원 대책 ▲소방력 지원 대책 ▲대회 시설물 안전대책 ▲식음료 안전대책 ▲출입국 및 통관 편의 제공 방안 등 유관기관별 다양한 현안과 지원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또한, 국가기관을 중심으로 2015년 1월 출범예정인 안전대책본부 구성·운영 방안과 출입국, 신변보호, 외곽경계 등 분야별 세부 안전대책 추진에 대해서도 각 유관기관과 긍정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조직위원회 안전단 관계자는 “170여개국 2만여명이 참가하는 국제스포츠대회인 점을 고려하여 국가기관 및 지역 안전 유관기관의 협력과 완벽한 사전 안전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회시설에 대한 철저한 보안·출입통제를 원칙으로 하고 현장상황에 유연성 있게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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