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관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성만)가 소규모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의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소규모복지기관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 사업은 지난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 재정이 열악한 소규모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지원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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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신청은 프로그램 및 기능보강 분야로 기관당 최대 500만원까지 신청가능하며 사업신청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내달 9일 오후 6시까지 사랑의열매 온라인 배분신청 사이트(http://proposal.chest.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노성만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번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 사업은 배분 분과 실행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추진될 것”이라며 “기관 재정 상 추진할 수 없던 사업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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