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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세월호 침몰, 대답없는 바다…내일까지 '소조기' 24시간 수색

최종수정 2014.04.23 10:45 기사입력 2014.04.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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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지점에 부표가 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세월호 침몰 지점에 부표가 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월호 침몰, 대답없는 바다…내일까지 '소조기' 24시간 수색

세월호 침몰 사고 8일째인 23일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되는 진도 해안은 대체로 맑고 파도도 잔잔해 구조작업이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까지 조류가 가장 느려지고 수위가 낮은 소조기로 수색대의 24시간 수중작업이 가능할 전망이다.
파고는 0.5m로 높지 않게 일고 바람도 초속 4~7m로 비교적 약하게 불어 수색작업에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강원도 지역만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로 중부지방은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남부지방은 조금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물결도 거세지겠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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