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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김명민-박민영의 3차 티저…오는 30일 '첫 방송'

최종수정 2014.04.22 14:15 기사입력 2014.04.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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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개과천선'의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은 방송사 제공.

MBC '개과천선'의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은 방송사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개과천선'의 3차 티저 영상편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 오현종) 제작진은 22일 긴장감 넘치는 법정 장면이 담긴 예고편을 오픈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 석주(김명민 분)는 증인을 혹독하게 심문하고 있다. 지윤(박민영 분)은 그를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봐 앞으로 펼쳐질 두 남녀의 갈등을 예고했다.

예고편은 또 "누구나 예상했던 결말" "뒤집힐 수 없는 공판" "결말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 등의 긴장감 넘치는 대사로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개과천선'은 '골든타임'을 집필한 최희라 작가와 '스캔들'을 연출한 박재범 감독이 손을 잡고 탄생시킨 휴먼 법정드라마다.
이 작품은 엘리트 변호사인 석주가 우연한 사고를 계기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아냈다. 오는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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