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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목감지구서 중소형 전용 공동주택지 분양

최종수정 2014.04.22 09:40 기사입력 2014.04.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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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LH 광명시흥사업본부는 시흥목감지구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공급한다. B8블록 4만639㎡에는 전용면적 60~85㎡의 중소형 주택 총 716가구를 지을 수 있다.

공급가격은 662억원이며 3년 무이자 분할납부할 수 있는 사업자가 1순위, 5년 무이자 분할납부할 사업자는 2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접수 및 추첨은 1순위 29일, 2순위는 30일이다.

토지사용은 2015년 9월부터 가능하다. 공급받은 후 기반시설 중 일부 미비사항을 보완할 경우에는 즉시 주택분양에 나설 수도 있다.

LH는 시흥목감지구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중소형 주택을 지을 수 있는 공동주택 용지 공급 때 주택사업자들이 몰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해 9월 시흥목감 A6블록 분양주택 625가구가 완판됐으며 12월에는 공동주택용지 B4, B7블록이 매각되기도 했다.

시흥목감지구 위치도

시흥목감지구 위치도


시흥목감지구는 일단 교통여건이 좋다. 지구 동쪽 10분 거리에 KTX 광명역이 위치해 있고 2018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목감역을 이용하면 영등포, 여의도까지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2014년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 이용시 강남까지는 30분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인접 도로망이 잘 구비돼 있다.
교통뿐만 아니라 쇼핑시설도 다양하다. KTX광명역 인근에 코스트코가 개장·영업중이며 하반기에는 롯데아울렛과 세계 최대 생활가구 쇼핑몰인 이케아(IKEA)가 국내 최초로 입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LH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을 통해 확인가능하며, LH 광명시흥사업본부 판매부(02-2026-9492~3)로 문의해도 된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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