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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날씨, 정조시간에 생존자 있는지 수색 주력해야…

최종수정 2014.04.20 14:08 기사입력 2014.04.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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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날씨.(사진: 해군본부 제공)

▲진도 날씨.(사진: 해군본부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진도 날씨, 정조 시간에 생존자 있는지 수색 주력해야…

20일 현재(오후 1시 기준) 진도 사고 부근 해역에 안개와 박무가 없어 시정은 좋은 편이다. 구름이 많은 가운데 진도 기온은 16도로 비교적 온화하지만 바람은 초속 7m에서 11m로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수중 작업에 가장 큰 걸림돌은 이 지역의 강한 조류로, 유속이 약해지는 정조시간은 오늘 낮 12시, 저녁 6시 전후 한 시간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관군 구조팀은 현재도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는 총 52명으로 늘어났다. 전체 탑승자 476명 가운데 174명이 구조됐고 실종자 수는 250명이다.

진도 날씨와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진도 날씨, 제발 도움이 되길" "진도 날씨, 생존자 있었으면 좋겠다" "진도 날씨, 민관군 구조팀 고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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