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엄한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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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9일 33번째 시신이 안치된 전남 진도군 팽목항 임시 시신 안치소 주변으로 경찰들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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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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