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4월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 전망 지수가 전달에 이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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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은 경기전망 지수가 16.6를 기록, 전월(9) 대비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는 10.0 이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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