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4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다.


주식시장을 견인할 확실한 촉매제가 없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1분기 실적발표 시즌을 앞두고 시장을 좀 더 지켜보자는 관망세가 지배적이다.

일본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 하락한 1만3944.43, 토픽스지수는 0.5% 오른 1139.41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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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5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4% 하락한 2129.77, 선전종합지수는 0.39% 오른 1092.32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0.22% 상승한 2만3054.26을 기록 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37% 하락한 8874.68, 싱가포르 ST지수는 0.57% 오른 3216.54에 거래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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