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백화점)

(사진: 현대백화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13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현대백화점 고객 가족들이 상추를 심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대원농장을 비롯한 전국 8곳의 농장에서 '현대백화점 친환경 가족농장' 개장식을 열고 고객과 직원 100여명이 함께 상추, 치커리 등 모종을 심고 친환경 재배법을 배우는 행사를 진행했다.

AD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