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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돌' 에이핑크, 대만을 홀렸다

최종수정 2014.04.11 09:18 기사입력 2014.04.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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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곡 '미스터 츄'로 활동 중인 에이핑크 /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신곡 '미스터 츄'로 활동 중인 에이핑크 /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그룹 에이핑크가 대만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에이핑크의 미니 4집 '핑크 블라썸'은 대만 음반 판매량 집계차트 5music 주간차트(3월28일~4월3일)에서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달 31일 '핑크 블라썸' 첫 공개 이후 나흘 만에 이뤄낸 성과로, 특별한 대만 현지 프로모션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더욱 눈길을 끈다.

에이핑크는 국내에서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새 앨범 타이틀 '미스터 츄'는 공개와 동시 8개 음원차트에서 수위를 기록했으며, MBC뮤직 '쇼챔피언'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컴백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좋은 성과가 연달아 일어나고 있어 멤버들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며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는 에이핑크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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