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별바라기' 제작진이 3일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MBC '별바라기' 제작진이 3일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e뉴스팀]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의 제작진이 3일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은 '선플' 버전과 '악플'버전 두 가지로 구성됐다. 영상 속에서 강호동·태진아·윤종신·김국진·권오중·신동·규현 등은 댓글에 대처하며 수많은 리액션을 선사했다.

이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SNS 악플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준 미국 ABC의 '지미 키멜 라이브'를 패러디한 것이다. 스타들이 실제 댓글에 울고 웃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AD

강호동은 특히 '악플'버전에서 "소리만 빽빽 지르지 말고, 억지감동 짜지 말라"는 댓글을 읽고 멋쩍으면서도 쿨한 척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별바라기'는 스타와 팬들 사이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다룬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뉴스팀 e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