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시청률 1위.(출처:'사노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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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난달 31일 방송된 드라마 중 KBS1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드라마 중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27.8%로 전체 종합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MBC ‘기황후’는 25.0%를 기록해 근소한 차이로 왕좌를 지키지 못했다.

3위는 KBS2 ‘천상여자’(17.7%)가 차지했고 MBC ‘내 손을 잡아’(15.6%), SBS ‘나만의 당신’(12.6%)이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중에는 ‘기황후’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신의 선물-14일’이 8.8%의 시청률로 종합 8위에 올랐다. JTBC ‘밀회’는 3.418%로 KBS2 ‘태양은 가득히’를 앞질렀다. ‘태양은 가득히’는 2.3%로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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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지난 102회 방송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인 29.8%를 기록하는 등 30%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제 드라마시청률 1위 소식에 네티즌은 “어제 드라마시청률 1위, 기황후 지난주 1위였는데 내려갔네” “어제 드라마시청률 1위, 사랑은 노래를 타고 어제도 봤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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