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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 주총 개최…정민주 부사장 선임

최종수정 2014.03.28 16:35 기사입력 2014.03.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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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BS금융지주 부사장

▲정민주 BS금융지주 부사장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BS금융그룹은 28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제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S금융지주는 이날 당기순이익 3045억원의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주당 280원(액면가 기준 5.6% 배당)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또 정민주 부산은행 전 상임감사위원과 이봉철 롯데 정책본부 전무를 각각 사내이사와 비상임이사로 새로 선임하고, 정민주 사내이사는 BS금융지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문재우 전 손해보험협회 회장과 김창수 부산대학교 교수를 새로 선임했으며, 임기가 만료된 김성호, 김우석, 이종수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이밖에 개정 자본시장법 등을 반영한 정관 변경안을 비롯해 모든 의안을 승인·의결했다.
성세환 BS금융지주 회장은 "BS금융그룹은 2015년까지 대한민국 대표 지역금융그룹, 2020년까지 글로벌 최우량 지역금융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특히 경남은행 매각관련 우섭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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