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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주 회사채 11건, 1조3400억원 발행

최종수정 2014.03.28 13:52 기사입력 2014.03.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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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다음주 를 비롯해 1조34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4년 4월 첫째주(3월31일~4월4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에스케이브로드밴드 2900억원을 비롯해 총 11건, 1조34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주대비 19건 줄고 7460억원이 늘어난 수치다.

현대하이스코와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등은 운영자금 목적을 위해 회사채를 발행하며 대표주관사는 각각 KB투자증권과 대신증권,우리투자증권,KB투자증권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11건 1조3400억원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8900억원, 차환자금이 4500억원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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