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본사직원 친환경 명함으로 교체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2,1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73% 거래량 94,559 전일가 103,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은 본사 임직원 1100여명의 명함을 친환경 명함으로 교체키로 했다고 27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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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함교체는 내달 1일부로 기존에 각기 따로 운영되던 본사 전화번호 국번을 700번으로 통합하면서 진행된 것으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로부터 인증받은 친환경용지가 쓰인다. 이 인증은 지속가능경영이 시행되는 숲에서 생산된 원료를 사용하고 생산부터 재생까지 모든 과정이 환경친화적으로 이뤄진 제품에만 수여된다.
이는 회사의 친환경 녹색물류 방침에 발맞춘 것으로 이 회사는 앞서 환경분야 비정부기구인 그린크로스 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녹색환경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산림청ㆍ한국도로공사와도 친환경 에너지림을 조성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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