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라이오넬 여(Lionel Yeo) 싱가포르 관광청장이 22일 오후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관광청은 서대문구가 연세로를 평일에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게 된 목적과 효과, 관련 예산과 운영 프로그램, 문제점 및 극복 방안,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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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에는 청장 외에도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국장과 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을 위해 서대문구는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 사업’에 관한 브리핑을 현장에서 진행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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