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전국학생핀수영대회가 22일부터 23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다.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6월 그리스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와 11월 태국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렸다. 남자부에서는 단거리 아시아기록 보유자 이관호(강릉시청)의 신기록 달성 여부가 기대를 모은다. 여자부에서는 장예솔(광주체육회), 김보경(경북도청) 등의 국가대표 유지 여부가 관심사다. 핀수영은 약 1㎡의 핀(물갈퀴)를 끼고 허리만 움직여 규정된 거리를 헤엄치는 종목이다. 경기는 남녀 개인과 단체, 계영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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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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