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외환은행의 카드사업 분할 기일이 두 달 연기됐다. 하나금융지주는 외환은행의 신용카드 사업부문 분할 기일을 이달 31일에서 오는 5월31일로 연기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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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은 "카드사업 분할에 대한 예비 인·허가 일정이 변경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나금융은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권태균 하나금융 경영지원실장(전무)를 하나은행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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