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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마을 파리점' 개점

최종수정 2014.03.17 09:57 기사입력 2014.03.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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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마을 파리점' 개점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전통주 전문기업인 국순당이 프랑스 파리에 우리술 전문주점인 '백세주마을 파리점'을 18일(현지시간) 개점한다. 국내 전통주 전문기업이 유럽에 직접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세주마을 파리점'은 파리 13구와 5구 경계에 위치한 고블랑(Gobelins) 지구에 위치해 있다. 좌석은 총 48석이다. 국순당은 '백세주 마을' 디자인을 기본으로 최대한 한국식으로 매장을 꾸몄다.

'백세주 마을 파리점'은 점심시간에 한국 전통음식인 김치찌개, 비빔밥, 불고기 정식 등 5가지 메뉴를 식사메뉴로 판매한다. 저녁에는 주점형태로 운영된다.

저녁에 판매되는 주류 역시 국순당 백세주류와 막걸리 제품류, 과실주류 등 다양한 전통주로 구성돼 있다. 안주류로는 백세보쌈, 맥적구이, 해물파전, 탕평채, 두부김치 등이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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