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바웃 타임' 보고 런던 가자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34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영화 ‘어바웃 타임’을 안방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KT(회장 황창규)의 IPTV 서비스 올레tv는 영화 ‘어바웃 타임’을 12일부터 VOD로 서비스하고,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로맨틱 런던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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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은 타임슬립 능력을 갖게 된 팀(돔놀 글리슨)이 첫 눈에 반한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와의 사랑을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해 총 340만의 관객을 동원했다.
올레tv는 ‘어바웃 타임’ VOD 서비스 제공을 기념해 시청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올레tv에서 ‘어바웃 타임’을 시청한 후, 이벤트 화면에서 ‘가장 로맨틱한 영화 속 장면’을 선택하면 된다. 오는 25일까지 행사에 참여한 고객 중 6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80명에게 OST 음반을 준다. KT미디어허브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tMediaHub)에서도 ‘어바웃 타임 명장면 투표 이벤트’에 응모하면 OST 음반을 받을 수 있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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