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7일(현지시간) LG전자의 장기 외화 표시 IDR(Issuer Default Rating) 등급을 'BBB-'로 유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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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피치는 지난해 2월 LG전자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강등시켰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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