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 신임 대표에 정석균 전 두산중 부사장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정석균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이 S&T 중공업 신임 사장 대표 이사로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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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중공업은 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석균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1949년생인 정 사장은 경북 영천 출신이다. 부산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두산중공업의 전신인 현대양행에 입사해 두산중공업 상무, 전무를 거쳐 관리 및 지원 부문장(부사장)을 역임했다가 2006년에 임기 만료로 물러났다. S&T중공업 대표이사와 S&T홀딩스 대표이사를 겸직해 왔던 박재석 사장은 S&T홀딩스만 맡게 된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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