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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미세먼지 잡는 강력 대처 유아용품은

최종수정 2014.03.02 10:20 기사입력 2014.03.0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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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미세먼지 잡는 강력 대처 유아용품은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중국발 미세먼지로 극복할 수 있는 외출육아용품과 실내공기 청정기 제품에 대한 육아맘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가용 없이 유아를 대동하고 가까운 병원이나 마트를 가야 할 경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당연히 아기띠를 착용하거나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외출할 수 밖에 없다. 아기띠로 외출을 할 때 외부의 노출을 최대한 막기 위해 엄마들은 자신의 외투나 무릎 담요로 아이의 몸을 꽁꽁 싸매거나 겹쳐주기 마련이다. 이럴 땐 아이가 직접 미세먼지를 마시거나 노출되지 않도록 전용 외출용품을 준비한다면 간편한 외출이 가능하다.

소르베베의 스마트 캐리어 방풍커버는 아웃도어 바람막이에 사용하는 초경량 마이크로 원단을 사용하여 미세먼지로부터 자녀를 보호해주고 방풍방수효과가 뛰어나다. 엄마와 아기가 두꺼운 외투를 입고 아기띠를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도록 가볍고 산뜻한 원단의 무게감이 특징이며 매쉬 원단의 안감으로 제작되어 자체 통풍기능이 더해져 아이가 답답해하지 않는다.

이밖에도 유모차를 태우고 자녀와 외출한다면 찬 겨울바람과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를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유모차 커버도 잊지 말고 씌워야한다. '지비 에어 3.3 전용 4계절 커버'는 고밀도 원단을 사용해 자외선 차단과 함께 방수·방한·방풍 효과가 뛰어나 4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타 유모차 커버와 달리 측면 창이 있어 전체 커버를 개방하지 않아도 아이의 상태를 관찰하거나 소통할 수 있어 좋다.

자녀를 대동하고 외출을 하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을 할 때에도 미세먼지로 인해 환기를 자주 못 시키게 되는 것은 집안에서의 불편함을 겪기는 마찬가지다.
특히, 영유아를 키우는 집에선 호흡기 질환에 민감한 아이로 인해 외출 후 깨끗이 씻는 것은 기본으로 습관화 돼야 하며 평소 생활 공간을 유해하지 않도록 청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코웨이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는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냄새는 물론 미세먼지, 곰팡이, 황사, 꽃가루, 유해 세균, 바이러스를 빈틈없이 잡아준다. 특히 '항바이러스 헤파필터'를 탑재해 실내 공기 내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를 걸러줄 뿐만 아니라 유해 바이러스를 99.9%이상 제거하는 게 장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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