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왼쪽 세번째)과 이호형 대한민국 주중국대사관 재경관(왼쪽 두번째), 쟝신 베이징CBD금융상회 부회장(오른쪽 세번째), 황찬식 재중국한국인회 회장(오른쪽 두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업은행 베이징분행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왼쪽 세번째)과 이호형 대한민국 주중국대사관 재경관(왼쪽 두번째), 쟝신 베이징CBD금융상회 부회장(오른쪽 세번째), 황찬식 재중국한국인회 회장(오른쪽 두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업은행 베이징분행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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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2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45% 거래량 956,661 전일가 22,350 2026.04.23 14:22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이 27일 중국 베이징분행을 오픈했다.


기업은행은 이날 오후 권선주 행장을 비롯해 이호형 대한민국 주중국대사관 재경관, 황찬식 재중국한국인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 케리호텔에서 개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베이징분행 개점으로 기업은행은 톈진과 칭다오, 선양, 옌타이 등 중국 내 8개 지역에 15개의 영업망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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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은 중국의 정치·경제·금융의 중심지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우리나라의 대기업과 다수의 중소기업이 동반 진출해 있는 곳이다.

김희섭 IBK기업은행 베이징 분행장은 "50여년간 축적된 중소기업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진출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교민과 현지고객에게도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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