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9억원 투입, 5개분야 77개 세부사업 추진"
" 디지털 시정 구현으로 'u-창조광주' 실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는 ‘시민 행복을 위한 u-창조광주 실현’을 목표로 5개 분야 77개 사업을 담은‘2014년도 광주시 정보화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립한 계획에는 시민 맞춤형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현과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문화 확산, 지능형 도시기반 조성 등 77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올해 정보화에 투자되는 총 사업비는 329억원으로 5개 분야별 정보화사업은 ▲시민 맞춤형 스마트행정서비스 18개 과제 33억원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문화 확산 9개 과제 15억원 ▲행정서비스간 연계를 통한 디지털 전자지방정부 실현 24개 과제 26억원 ▲정보보호 및 정보산업 육성 11개 과제 29억원 ▲지능형 도시기반 조성 사업에 15개 과제 226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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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은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사업과,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인터넷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공공와이파이망 구축,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하기 위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고, 어린이 보호 및 각종 사건사고를 위해 24시간 CCTV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는 사회안전망 확충 사업 등도 포함돼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정보화 시행계획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분석 등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u-창조광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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