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연아. (출처: SBS 방송영상 캡처)

▲ 빵연아. (출처: SBS 방송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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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피겨여왕 김연아가 '빵연아'라는 애칭을 얻으면서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빵을 사랑하는 김연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아는 과거 팬 사인회에서 팬이 놓고 간 빵을 곁눈질로 바라만 보며 "대회 출전할 때는 못 먹고 참아야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김연아는 "다른 분들이 보실 때는 제가 항상 말라있지만 저도 성장기 때는 살이 찌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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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연아는 지난 2010년 제과 제과회사 '뚜레쥬르'의 광고모델을 한 적이 있을 정도로 빵과의 인연이 깊다.

빵연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빵연아, 이제 은퇴 했으니까 빵 맘껏 먹어" "빵연아, 내가 빵사줄께 빵먹자" "빵연아, 빵은 너의 에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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