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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가 '무한도전' 누르다

최종수정 2014.02.26 08:00 기사입력 2014.0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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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는 별그대로 뽑혔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는 별그대로 뽑혔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이름을 올렸다.

25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이하 한국갤럽)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를 발표했다. 조사기간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였으며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갤럽 측은 전화로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질문해 응답자가 2개까지 자유 응답형식으로 답할 수 있게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2014년 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는 '별그대'(11.5%)인 것으로 집계되면서 2013년 3월부터 2014년 1월까지 11회 연속 1위를 차지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제쳤다.

3위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차지했고 4위에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올랐다.
또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KBS1 일일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 KBS2 '개그콘서트'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를 접한 네티즌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역시 별그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무도도 좋아"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진짜 별그대가 대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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