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자산운용, 판교로 본사 확장 이전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대표적인 가치투자 운용사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내달 3일 본사를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경기도 판교 사옥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사옥은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로 에셋플러스의 슬로건 '리치투게더, 리치코리아(Rich Together, Rich Korea)'에서 딴 '리치투게더센터(Rich Together Center)'로 불리게 된다.
리치투게더센터는 지하철 분당선 판교역에서 도보 3분 거리며,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이어주는 중심지역에 위치해 있다.
AD
특히 11층은 운용사로는 드물게 직원 전용 휴게실과 에셋플러스가 15년간 지켜온 철학과 원칙, 그리고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에셋플러스 스토리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에셋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사옥 이전으로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 CT(문화기술) 등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기업과 2030 직장인을 대상으로 에셋플러스의 투자지혜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소통서비스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