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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소치서 '한국 평창의 날' 행사 개최

최종수정 2014.02.23 19:50 기사입력 2014.02.2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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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소치서 '한국 평창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P&G는 22일(현지시간) 소치 올림픽파크 내에 위치한 P&G 패밀리 홈에서 각국 국가대표 선수 어머니들을 초대해 한국과 평창을 알리는 '한국 평창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림픽 공식 파트너 P&G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 가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세계 각국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어머니와 가족을 대상으로 차기 동계 올림픽 개최지인 한국과 평창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 평창의 날' 행사가 진행된 P&G 패밀리 홈은 P&G가 땡큐맘 캠페인을 통해 후원하는 선수 어머니와 가족들이 소치 현지에서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 공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선 조직위원회 위원장, 필 던칸(Phil Duncan) P&G 글로벌 디자인 최고 책임자와 이수경 한국P&G 대표, 떠오르는 피겨 스케이팅 기대주 김해진 선수와 어머니 등이 함께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세계 각국 국가대표 선수 어머니들은 한국 전통 춤 공연을 관람하는 한편 한복을 입고 기념 촬영에 임하는 등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 식사로는 한국 대표 음식 비빔밥이 제공되었으며, 모든 참석 어머니는 한국 전통 문양 자개함과 한국음식 요리책, P&G SK-II 화장품을 선물로 받았다.

필 던칸(Phil Duncan) P&G 글로벌 디자인 최고책임자는 "P&G는 올림픽 선수들의 최고를 향한 열정을 후원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선수의 어머니를 함께 후원하고 있다"면서 "P&G는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후원자로서 어머니와 선수를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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