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후지필름, 전문가급 렌즈교환 카메라 'X-T1'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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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후지필름이 20일 서울 종로구 페럼타워에서 렌즈교환 카메라 X-T1을 선보이고 있다. X-T1은 세계 최대 배율(0.77배) 및 세계에서 가장 짧은 타임랙(0.005초)을 가진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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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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