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천 아시아나 대표 "중단거리 노선 수익성 회복"(2보)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10 전일대비 40 등락률 -0.56% 거래량 53,926 전일가 7,150 2026.04.23 13:31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신임 대표는 1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흑자전환하는 것이 목표"라며 "A380 2대를 도입하는 등 장거리 노선에서 프리미엄서비스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비용항공사(LCC)가 약진하고 있는 중단거리 노선의 경우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며 "LCC들이 강성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 모바일 등 웹기반 판매망을 확충하고 20~30대 및 여성 고객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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