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일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 지방과 전라북도, 경북 내륙에는 눈(강수확률 60∼80%)이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충북 북동과 경북 내륙에는 밤에 다시 눈(강수확률 60∼70%)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서 눈 또는 비(강수확률 70∼90%)가 오는 곳이 있겠고 밤에는 경남 해안에 비(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겠다.

AD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전 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전 해상, 남해 서부 먼바다, 제주도 전 해상, 동해 남부 전 해상에서는 1.0∼4.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