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일녀' 김구라, '야외 무능인'의 몰락…예능감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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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방송인 김구라가 7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예능의 달인답지 않은 낮은 존재감으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이날 물메기 조업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내비쳤다 그는 "내가 인천 출신"이라며 "배타는 건 자신있다"고 장담,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하지만 김구라는 배가 거센 파도에 부딪히기 시작하자 점점 불안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그는 흔들리는 배에서 밧줄을 잡고 바닥에 바싹 붙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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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또 얼굴을 찡그리며 배 멀미에 괴로워했다. 그는 본격적인 어획을 시작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죽겠다"는 말 외엔 그 어떤 행동도 보이지 않았다.

김구라는 결국 구토를 했다. 그 모습은 예능감 넘치는 캐릭터와는 거리가 멀었으며 일손을 돕기 위해 열심인 김민종을 빛내주기 위한 배경에 지나지 않아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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