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최종치가 소폭 하락했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톰슨로이터/미시간대가 발표하는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최종치는 전월의 82.5보다 소폭 하락한 81.2를 나타났다. 그러나 예비치 80.4보다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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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현재 경제여건지수는 전월의 98.6에서 96.8로 낮아졌다. 기대지수는 전월의 72.1에서 71.2로 떨어졌다.


12개월 동안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전월의 3.0%에서 3.1%로 0.1%포인트 상승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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