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도 금리 0.5%p 인상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이 29일(현지시간) 주요 금리를 5.5%로 0.5%P 올리기로 전격 결정했다.
AD
질 마르커스 남아공 중앙은행 총재는 "중앙은행의 일차적인 책임은 인플레이션 관리"라며 금리 이상을 단행했다.
이에 앞서 터키 중앙은행도 28일 임시 통화정책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인 1주일 환매조건부채권(REPO) 금리를 4.5%에서 10%로 무려 5.5%포인트 올렸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