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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설 맞이 카드사 혜택 풍성

최종수정 2018.09.08 00:47 기사입력 2014.01.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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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카드사들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31일 "다음달 3일까지 전국 주유소, 고속버스, 철도, 항공업종에서 이용조건 및 사용실적을 충족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최대 200만원까지 캐시백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주요 할인점, 전국 면세점, 백화점업종에서 이용조건과 사용실적을 충족하면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이달 말까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설 선물세트 최고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 혜택도 풍성하다. 현대카드는 회원을 대상으로 옥션 20% 할인, 지마켓·인터파크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BC카드는 대형할인점에서 설 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40%까지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고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바일카드로 결제시 결제금액의 5%를 청구할인 해주는 이벤트로 실시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올댓쇼핑(http://allthat.shinhancard.com)을 경유 후 해당 쇼핑몰과 여행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구매하면 각 종 할인이 적용된다.

2월 7일까지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3% 할인, 결제금액 50만원당 1만원 상품권 증정, 말띠 고객 최대 8만원 추가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설을 맞아 선물이나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고객은 이 이벤트를 활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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