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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510선 하락…신흥국 위기론 여파

최종수정 2014.01.27 09:50 기사입력 2014.01.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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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아르헨티나 등 신흥국 위기론이 불거지며 코스닥이 510선에서 하락 중이다.

27일 오전9시46분 현재 코스닥은 전거래일보다 1.95% 내린 510.1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점차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외국인이 24억원 순매수를 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이 21억원, 2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프로그램으로는 7억원 순매수 주문이 나오고 있다.

시총 상위주는 셀트리온 이 2.11% 내리고 있고, 서울반도체 , 카카오 , 메디톡스 등이 2%대로 하락 중이다. 파라다이스 는 3.05% 떨어지고 있다. 그밖에 CJ ENM , 동서 , , , 포스코 ICT , 씨젠 , 에스엠 등은 1%대로 내림세다.

업종별 지수는 전 업종이 하락세다. 유통이 3.00% 내림세고, 정보기기, 의료정밀기기, 인터넷 등 15개 업종이 2%대로 떨어지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50원 오른 108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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