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빈[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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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서용빈 전 LG 코치(43)가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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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일리스포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서 코치는 이날 타격 보조코치로 주니치에 입단했다. 23일 나고야 시내에서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생애 두 번째 일본 연수다. 서 코치는 2007년에도 주니치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다. LG와 주니치의 자매결연으로 비교적 수월하게 새 리그를 경험했다. 1994년 LG 입단으로 프로에 데뷔한 서 코치는 2007년부터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본격적으로 코치를 맡은 건 2009년부터다. 지난해까지 LG에서 타격코치를 담당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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